
뭔가에 끌리듯 우연히 찾은 치과가 이제는 저희 가족 모두의 치과가 되었네요.
처음 문 연 순간부터 환하게 반겨주시고, 이름 기억해서 불러주시는 작은 감동들... 항상 미소지으며 친절히 설명해주셔서 좋았어요. 앞으로 어떻게 진료할 것인지 상태가 어떠한지.. 환자 입장에서 설명해 주심에 편하게 진료받았고 주변에도 많이 소개도 했답니다. 오늘도 진료 잘 받고 기분좋게 갑니다. ^^
본 글은 개인의 경험이며, 치료 결과는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0-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