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몸 변화로 헐거워진 틀니의 안쪽을 다시 맞춰 적합도를 회복시키는 처치입니다.
틀니 이장(릴라인)은 사용하면서 헐거워진 틀니의 잇몸 닿는 안쪽 면을 다시 채워 맞춰, 잇몸과의 적합도를 회복시키는 처치입니다. 틀니 자체를 새로 만들지 않고도 맞음새를 개선할 수 있어, 적절한 시점에 시행하면 사용 편의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치아가 빠진 부위의 잇몸과 그 아래 뼈는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모양이 변하고 줄어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면 처음에는 잘 맞던 틀니가 헐거워져 흔들리거나, 음식이 끼고, 잇몸에 상처가 생기기도 합니다. 이때 이장으로 안쪽 면을 다시 맞추는 것입니다.
틀니가 헐거운 채로 계속 사용하면 잇몸에 무리가 가고 통증이나 상처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맞음새가 떨어지면 방치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틀니가 너무 오래되어 손상이 크거나 적합 개선이 어려운 경우에는 새 틀니 제작이 권장될 수 있습니다.
더착한치과는 틀니의 적합도와 잇몸 상태를 점검하여 이장이 적절한지, 새 제작이 필요한지를 안내합니다. 적합한 처치와 시기는 잇몸 변화와 틀니 상태에 따라 개인차가 있습니다.
본 내용은 일반적인 치과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실제 진단·치료 방향과 결과는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사항은 정밀 진단과 상담을 통해 안내해 드립니다.